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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 자외선차단제효과 일광차단지수(SPF)가 높을수록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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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효과

썬크림 자외선차단제효과 일광차단지수(SPF)가 높을수록 좋을까?

햇빛으로 인한 피부의 해로운 영향은 널리 알려져 있다. 만성적인 일광 노출로 인한 광선각화증(피부가 딱딱해지는 현상)이나, 편평세포암과 같은 피부암의 경우 자외선 노출에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자외선의 이런 문제를 방지하고자 사용하는 일광차단제(썬크림)은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지만 의외로 열심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도 일광화상을 입고 피부과를 내원하는 경우도 있다. 피부를 보호할만한 충분한 양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 피부가 손상 받게 된 것이다. SPF50+ 표기 제품의 일광차단제의 양을 반만 바를 경우, 실질적으로 일광차단 효과는 SPF7~8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러한 문제가 잦아지자, 일각에서는 소량으로도 일광차단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SPF100+ 자외선차단제효과

미국 식약청은 일광차단제가 SPF50 이상인 경우 ‘SPF50+’로 표기하도록 하여 SPF50 이상을 기술하는 것에 제한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런 표기법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SPF50 이상의 높은 일광차단제를 개발하여 소량으로도 충분한 일광차단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 궁극적인 피부 보호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과거 실험을 통해 SPF100이 SPF50에 비해 일광화상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요즘 피부에 닿는 제품의 성분과 효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자외선 차단제의 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자외선이 강한 곳에서 야외활동을 할 경우 SPF100+의 자외선 차단제가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내용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SPF50까지만 표시되고 그 이상의 경우 +를 붙이게 되어있다. 일부 해외제품에서는 SPF100+표기가 되고 있지만 아직 쉽게 접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제품의 기술을 높여 자외선 차단을 완벽히 하는 것에는 분명한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피부과 전문의의 올바른 피부관리, 자외선 차단 방법을 알려주고 개인에게 맞는 자외선차단제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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