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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양모반 치료후 더 진해진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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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양모반 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면 구분이 힘든 피부질환중 하나입니다. 후천성 오타양모반은 피부 진피층 색소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로 오타모반과 병변이 비슷합니다. 오타양모반 은 주로 태생적으로 발생하며 한쪽 눈 주위의 피부에 청색반이 나타나는 반면, 오타양모반 은 대게 20~30대 여성에게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대뼈 부위, 눈 아래, 뺨, 관자 부위, 코 등에 청갈색 혹은 청회색의 작은 반점이 대칭적으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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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양모반 치료후 더 진해진 기미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을 맞이하여 여름 내 미뤄 오던 색소레이저 치료를 받으러 내원하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색소를 일반적인 잡티나 기미로 알고 내원하시는 분 중 오타양모반 이란 진단을 받고 생소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흔하게 발견되는 후천성 오타양모반, 왜 생기는 것이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전문의가 아니면 구분이 힘든 오타양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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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양모반은 피부 진피층 색소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로 오타모반과 병변이 비슷합니다.
오타모반은 주로 태생적으로 발생하며 한쪽 눈 주위의 피부에 청색반이 나타납니다. 오타양모반은 대게 20~30대 여성에게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대뼈 부위, 눈 아래, 뺨, 관자 부위, 코 등에 청갈색 혹은 청회색의 작은 반점이 대칭적으로 생깁니다.

오타양 모반은 아시아 여성에게 흔하게 생생한다고 보고되어 중국 쪽에서는 이 영역에 관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과도한 햇빛, 호르몬 영향, 유전적 요인이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닌 하루 6시간 이상 컴퓨터 화면에 노출되는 경우에도 오타양모반이 잘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었습니다.
이로서 외출 시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썬크림 사용으로 피부를 보호해야할 필요하 하나 더 늘었습니다.

오타양모반은 일반인, 피부과전문의가 아닌 의료진이 보기엔 기미, 흑자, 주근깨와 비슷하게 생겨 전문의의 정밀한 감별이 필요합니다.
기미는 대개 계절적인 영향을 받으며 경계가 불분명 합니다. 작은 크기의 반점이 동글동글하게 따로 떨어져 있는 모양으로 푸르스름한 색깔을 동반하는 경우 오타양모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타양모반 단독으로 있는 분도 있지만 기미와 동반되어 나타난 경우도 있어,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적합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기미를 동반한 오타양모반, 레이저치료 낭패보는 경우가 많아

레이저치료에 관해 일반적인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로 기미 고민을 하고 피부과를 찾으시는 환자들이 기미치료에 대해 많은 질문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오타양모반 치료 후 기미가 진해지는 경우가 많아 이는 많은 연구가 시행되어져 왔습니다. 중국에서 발표된 2016년 논문에서 다룬 내용을 살펴보면, 기미가 없었던 오타양모반 병변 치료 후 기미가 발생된 집단 중 나이가 35세 이상으로 많을수록 기미 발생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기미와 오타양모반이 동반되었을 경우 약 90%가 기미 가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오타양모반의 경우 35세 이전에 빨리 치료할수록, 기미가 동반되었을 때는 치료의 난이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기미를 자극하지 않는 저출력 레이저

논문에서 다루는 치료법은 대부분 고출력 레이저 방식입니다. 고출력 방식이란 쉽게 말하면 레이저 에너지를 세게 써서 딱지를 앉게 만들어 떨어지면서 색소 치료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기존의 고출력 치료 방식은 일상생활의 불편함 뿐만 아니라 논문에서도 나와 있는 것처럼 오히려 기미가 진해지는 등 단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강남 대치동 오체안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저출력 레이저 치료는 기존 치료보다 더나은 치료 방법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게 진행이 되며 기미가 악화될 가능성도 낮은 편입니다.
또한 기미가 동반되어 있거나 숨어 있는 기미가 있을 경우를 대비해 기미 치료도 함께 진행 하여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후천성 오타양모반은 일반적인 잡티 보다 색소가 깊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치료 횟수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대로 잘 따라와 주면 기미를 악화 시키지 않고 잘 치료할 수 있는 병변입니다.

강남 대치동 오체안피부과 대표원장 박정민 (http://www.ozhean.com/wp/suseo/)
현) 강남 수서동 오체안피부과 대표원장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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